읽어주는 닥터토마토 칼럼 : 감기와 자폐 2
감기로 열이나면? 뇌조직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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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치료 정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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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터는 2016년 발열과정에
자폐 증세가 극적 호전을 보이는 메카니즘에 대하여
상당히 구체적인 가설을 제시하였다.
자폐 아동과 청소년에게서는 비정상적인 수초화 지연 현상과 미엘린의 변질이 확인된다고 한다.
핸드리와 동료들의 연구에 의하면 6세에서 12세 자폐증 남아의 백질에 일반 아동에 비하여
더 많은 수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자폐증 아동 및 청소년의 뇌 미엘린에도
물 분포가 미성숙한 것이 확인된다고 한다.
피터의 연구는 열이 나면서
근육과 뇌에서 방출되는 삼투질인 글루타민과
타오린에 의하여 성상교세포로 물이 흡수되며
자폐 아동에게서 만연해있는 수초화 미성숙 문제가 일시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감기로 열이 날 때,
자폐 증세가 어떤 과정을 통하여 호전되는지 세부적인 과정을 알기에는 현재로써는 어렵다.
그러나 대단히 분명한 것은 몇 가지 존재한다.
첫째, 감기와 자폐는 동일한 병인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발생 한다는 점이다.
둘째, 감기로 열이 나는 과정은
자폐를 발생시키는 신경생리학적 원인을 상당 부분 제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일부 자폐아동 중 경증은 발열과정 일시적 호전에 머물지 않고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된 상태를 유지한다.
이를 종합해보면 결국 자폐나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발생되는 것인데
자력으로 자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제거할 면역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감기로 열이 날 때 면역력이 증가하며 감기뿐 아니라
자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까지 다 약화시키며 신경계 회복이 진행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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