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녹스가스토증후군, 양방 처방의 한계를 넘어 한방 치료가 절실한 이유!
[레녹스가스토증후군, 한약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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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녹스가스토증후군, 양방처방의 한계를 넘어 한방 치료가 절실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 드릴 거예요.
소아뇌전증 중에서도 가장 정복하기 어렵다고 알려진
레녹스가스토증후군 즉, LGS에 대해서 이야기해봅시다.
아이에게 LGS 진단이 내려지는 순간, 부모님의 세상은 무너집니다.
여러 약을 복용해도 멈추지 않는 경련,
시간이 갈수록 퇴행하는 아이의 발달 상태…
하지만, 오늘 저는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현대 의학의 ‘항경련제 만능주의’ 가 과연 정답일까요?
약물로도 해결되지 않는
LGS 치료에 왜 한방 치료가 결합되어야만 하는지,
그 의학적 근거와 드라마틱한 실제 사례를 통해 말씀드릴게요.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은 다양한 형태의 발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데요.
특징적으로, ‘느린 극서파(Slow Spike-Wave)’ 뇌파를 보입니다.
문제는 양방 의학의 대책이 사실상 ‘무대책’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항경련제를 다제요법으로 시행해도
경련이 완전히 소실되는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입니다.
발작을 잡겠다고 늘린 여러 가지 항경련제를
복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오히려 아이의 인지 기능은 마비시키고,
발달의 저하를 고착화시키는 비극적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멍해진 아이의 눈빛을 보면
정말 “이게 최선인가?” 라고 자문을 하는 부모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LGS는 결절성 경화증이나 뇌 기형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은폐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
사립체(Mitochondria) 질환을 동반하는 케이스입니다.
이는 LGS의 근본 원인이 단순히 뇌 조직의 물리적 손상이 아니라,
뇌 신경계의 면역 이상과 에너지 대사 이상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신경 면역 학계에서는
LGS를 신경계의 만성 염증 상태로 해석하는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뇌 세포 안에 발전소인 사립체가 제 기능을 못하고
면역 체계가 교란되어 뇌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과흥분을 하는 거죠.
이런 경우, 뇌를 억누르는 항경련제는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근본적으로 뇌의 면역 환경을 개선하고,
세포 대사를 살려내는 치료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임상 현장에서 원인 불명의 LGS나
사립체 질환을 동반한 케이스에서
한방 치료가 얼마나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해 왔습니다.
워낙 희귀병이기 때문에 대규모 통계를 내기엔 이르지만,
제가 직접 경험한 사례들은 여러 가지 드라마틱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간단하게 사례를 말씀드리면
심각한 발달 이상과 빈번한 경련을 동반한 사립체 질환 여아가 있었어요.
양방에서는 포기하다시피 했지만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서
뇌 면역을 안정시킨 결과,
현재는 정상 발달 궤도로 회복되었습니다.
이 아이의 치료 기록을
오래전 블로그에 상세히 남겨두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더보기란을 참조해주세요.
두 번째, 더 놀라운 사례는
중환자실에 누워서 운동 능력을 상실해가던 20대 LGS 청년이었습니다.
부모님의 간절한 요청으로 치료를 시작했고,
믿기 힘든 호전을 보이며 중환자실을 걸어 나와
현재는 정상적인 사회생활로 복귀했습니다.
이런 드라마틱한 사례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뇌의 물리적 파괴보다는 사립체 기능 저하나
대사 이상으로 인한 면역 교란이 주된 원인이었던 겁니다.
놀랍게도 이 환자들은 엄격한 식이요법 없이
오로지 ‘한약 치료’만으로 호전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더 큰 가능성을 봅니다.
한약 치료만으로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
여기서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나
철저한 당분 조절 식이요법까지 동반한다면?
그 치료율은 얼마나 높아지겠습니까?
더 심각한 케이스의 아이들도 충분히 희망을 꿈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LGS 가족 여러분, 양방 치료에만 머물며
아이의 발달이 멈추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지 마십시오.
뇌의 면역력을 회복시키고, 잠자고 있는 사립체의 에너지를 깨우는
한방 치료라는 새로운 대안의 문을 두드리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경련의 횟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아이가 다시 웃고, 배우고, 세상 밖으로 걸어나오게 하는 겁니다.
저와 함께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께 작은 빛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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