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증후군(경계성 자폐) 비대면 한약치료 성공사례 -미국 대학생의 놀라운 변화 (1부)
* 미국 대학생의 최근 소식과, 부모님께 드리는 어머님 말씀 등의 뒷 이야기는 2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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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자폐증 비대면 한약치료 성공사례
00:04 어머님 & 아스퍼거증후군 (경계성 자폐) 현동군 소개
00:21 자폐 현동이의 성장 과정과 진단 및 치료 이력
08:09 아이토마토 치료 시작 계기 & 개선을 바란 현동이의 자폐증 증상
14:33 아이토마토 한약 치료 효과 & 자폐 치료 전 vs 후 변화
재생목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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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 치료가능성, 올바른 치료법 이해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7MLsKLAunAo3pKq2kL53M5
* 자폐증 이해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6Mx1FrOhQw4tPvCcDwXGg3
* 아스퍼거증후군 이해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7di0A8qnKziGU-y_7KJADq
* 발달장애 & 발달지연 이해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7Jggpx3dSZVCThUyrEab-3
* 자폐를 이겨낸 사람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7tcXCY38Db5jGSp2chCgFG
* ADHD 자폐 이기는 뇌면역 영양요법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4W5OaRkb1PYF4xI7pcQZUZ
* 지유와 함께하는 자폐 치료 브이로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6Htzb2yA2h5WsuuTlsiEM7
* 자폐치료 마황 부작용&치료효과 올바르게 이해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61uc1oTIvwD_qSjJDWYclv
* 시애틀 유진이의 자폐정복 브이로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7d078mTOIxxMov_5RUUlzm
* 엘사의 자폐 치료 브이로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BXv46Woo4-jNH3IeuB7rYSe5PFrjWP
[★질문 1](어머님 & 이현동군 소개) 어머님과 ‘이현동군’에 대하여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이는 2001년 10월 10일 생이예요.
그래서 만으로 지금은 20세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10년을 있으면서 대학을 다니다가 중간에 아파서 한국에 오게 되었고
지금 한국에 와서는 미술 영상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질문 2] (성장과정과 진단 및 치료 이력) 성장과정에서 어떤 진단을 받으셨으며, 어떠한 치료를 진행하셨는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어렸을 때 현동이가 어린이집에 갔을 때
‘이 아이가 어떤 아이인가?’ 를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현동이는 가방만 메고, 와서 도시락만 먹고, 혼자 놀다가 집에 오는 그런 아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때 집에 방문하셨던 빨** 선생님을 통해서
“한 번 검사를 받아보는 게 어떠시냐” 라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그 당시에 대방동에 있는 신경정신과에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나온 결과는, 아직 우리나라 나이로 다섯 살 정도 밖에 안됐기 때문에
어려서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borderline 지금 말하면 ‘경계성 장애’ 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궁금했던 게, ‘경계’ 라면 정상과 어떤 증상과의 중간 단계라는 건데
그게 뭐냐,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자폐, ADHD, 다른 여러가지 조현병, 이런 것들 있잖아요.
어떤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게 명확하지가 않대요. 아직 어려서..
그런데 이제 치료과정은 비슷하다고 하시면서, 놀이치료를 권유하더라고요.
그래서 1:1로 선생님하고 모래를 깔아놓고 거기에 동물들을 놓고, 대화를 하고
이런 놀이치료를 일주일에 많게는 3번, 적게는 2번 씩 받아왔습니다.
그러다 신경정신과에서 심리상담하는 센터들이 있었어요.
그 때 이 아이를 제가 판단해봤을 때,
어렸을 때 양육자가 많이 바껴서 어떤 정서적인 문제가 있지않았나 했는데
역시 치료 과정, 치료 방법은 똑같더라구요.
처음에는 선생님과 1:1 치료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친구 2명, 이런 식으로 치료를 했는데
그닥 그렇게 좋아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학교를 들어가면서 아이가 수업에 잘 집중을 못하고 밑에 책을 보고.. 이런다는 것을 알게되고
성적이 조금 들쑥날쑥했어요.
그래서 어떤 때는 100점을 받고, 어떤 때는 20점도 받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걸 어떻게 할까..’ 본인도 너무 고민을 하더라고요. 어린 아이가..
그러면서 “엄마, 내가 학원을 다니면 공부를 잘 할까요?” 이런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대중에 그런 병원들이 많이 있었어요.
신경정신과였는데, 학업을 높여주고 이런 곳들이 있었어요.
제가 나중에 찾아보니까 신경정신과 전문이시더라구요.
거기 가서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로는 ADHD 중에서 H 가 빠진 ‘ADD’ 라는 판명이 났어요.
그래서 그 선생님은 콘서타를 약을 복용하라고 하면서,
‘뉴로피드백’ 이라는, 올라가서 하는 어떤 운동같은 건데, 그런 치료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약은 한 2년 정도 먹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약을 먹는 과정에서 저희가 개인 사정이 있어서
그때 현동이와 현동이 동생과 제가 미국으로 가게 됐어요.
미국으로 옮겨가서 현동이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거기서 졸업하고
10년 정도 미국에서 생활을 했죠.
그래서 미국에 가서는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고
그때는 그냥 먹던 약을 계속 지속적으로 먹었고, 또 학업적인 문제가 또 없었고..
그리고 현동이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들
말을 할 때 뭔가 정확하지가 않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 그런 말과 비슷했고
친구도 못 만들고 혼자 놀고..
그랬지만 이것은 이제 이 아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어떤 특징?
내지는 어렸을 때 많이 아팠어요. 한 백일경 쯤 아팠기 때문에
뇌에 어떤 손상이 오지 않았나..
그래서 ‘이 아이는 이런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 되는 아이다.’ 해서
크게 어떤 치료를 받지 않고 다녔습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가 연계되어 있는 학교였는데
학급이 작아요. 그래서 반이 3 학급 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친구가 다 아는 그런 관계에서
참 배려를 많이 받으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새 학기가 되어서 처음에 선생님들이 바뀌었을 때
한 달 정도는 선생님들도 현동이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아이도 조금 힘들어했는데
한두 달 정도 지나고 나면 다시 또 별 문제없이 그렇게 학교를 다녔어요.
그러다가 이제 문제가 된 것은,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큰 학교였습니다.
미국은 고등학교가 대학 같아요.
그래서 자기가 수강신청을 하고, 교실을 옮겨다녀야 돼요.
그리고 모든 걸 자신이 해야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큰 환경이 차이가 있었겠죠.
그리고 친구들은 그 때 애들이 굉장히 크게 성장할 때잖아요.
그런데 **이는 그렇게 성장을 못하는 과정에서 그래서
동생하고 연년생인데, 좀 제가 봐도 동생과 이렇게 갭이 벌어지더라고요.
사회성같은 부분들에서 특히..
그러다가 학급을 옮겨 다니다 보니까, 특별히 ‘반 친구’라는 게 없어요.
그래서 어떤 학급에 가면 거기서 아이들이 만나고,
다른 학급에 가면 또 다른 아이들을 만나고, 이런 과정에서 자꾸 충돌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선생님도 담임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어떤 선생님같은 경우에는 아이를 잘 이해해주는 선생님이 있고
그렇지 못한 선생님 간의 갈등이 조금 생기고,
그리고 그런 선생님들이 “너 왜 이걸 잊어버렸니? 이것을 다음에 꼭 챙겨와라” 하면
아이에게 과격한 행동들이 나와요.
그래서 막 매직으로 팔에다가 ‘노트를 챙겨올 것’ 이렇게 써요.
그것을 선생님들이 보시기에는 좀 이상하고..
그렇게 팔에 쓰고 집에 가는 모습을 교감선생님께서 보셨어요.
그래서 그 때 한번 제가 학교에 가서 상담을 했죠.
그래서 현동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는데
학교가 크고, 고등학교 특성상 아이를 다 배려해 줄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 자잘한 문제가 자꾸 생겨서 학 선생님과 상의를 했더니
‘IEP 프로그램’ 이라는게 있대요. (Individual Education Prorgram)
저는 그 프로그램의 어떤 도움을 받는 것보다는, 그런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이 아이는 IEP 학생이다.’ 라고 하면
친구들도 그렇고, 선생님들도 그렇고 어느 정도 배려해주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려고 했어요.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되고
학교에서도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Speech Language Assessment 를 받고,
그 다음에 제가 개인적으로 UCI에 계셨던 박사님이 있는데, 그분이 한국분이세요.
그래서 제가 언어적인 부분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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