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연축 진실게임 3 – 연축 발생 근본원인, 급성적인 신경계 염증반응이다!
– 염증이 근본 인 것은 안다!
– 지카 유발
– 바이러스 감염후 자연호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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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연축 진실게임 3편
연축 발생의 근본 원인은
급성적인 신경계의 염증 반응이다
웨스트 증후군
즉, 영아연축이라고 불리는 소아 뇌전증은 매우 독특한 질환입니다.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영아연축의 본질은 급성 퇴행성 발달장애 증세로 이해해야 됩니다.
뇌전증이라는 것은
즉, 경련이라는 것은 부차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영아연축의 본질은 신경계의 조직 손상을 만드는
특별한 증후군으로 분류되어야 되지
뇌전증의 하나로 분류되는 것 자체가 저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뇌전증으로 분류하게 되면
발달장애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못한 채
오로지 경련 억제에만 매몰돼서
항경련제를 사용하고 경련이 감소하는 것에 만족하는
심각한 치료의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
웨스트 증후군은 신경계 염증 반응에서 오는 조직 손상이 근본적인 원인인 겁니다.
이 염증에 의해서 경련과 발달장애라는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 뿐
신경계의 염증 진행이 가장 근본적인 겁니다.
그렇기에 염증을 억제 효과가 있는 ACTH나
소론도가 사용되는 유일한 뇌전증인 겁니다.
심지어 일본에서는 비타민 B6
즉, 피리독신을 첫 번째 사용 약물로 사용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비타민 B6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항경련제 없이
상당한 치료 효과를 내기도 했어요.
이 역시 영아연축이라는 것이 염증 반응이기 때문에
비타민 B6가 효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죠.
현대 의학에서도 영아연축의 염증 반응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염증의 전개 양상과 발생 원인에 대해서 명확히 알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정보를 종합해 본다면 어느 정도 합리적 추론은 가능합니다.
첫 번째, 대단히 분명해 보이는 것은
영아연축을 만드는 염증의 진행 양상은
자가면역 반응을 통해서인 것이 대단히 분명해 보입니다.
ACTH, 소론도 같은 스테로이드가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보면 대단히 분명해 보여요.
또한, B6가 효과를 보인다는 것도
자가면역반응을 매개하기 때문에 가능할 겁니다.
결국 영아연축은 신경계 손상을 유발하는
‘강력한 자가면역반응에 의한 염증의 진행’이 근본 핵심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빠르게 자가면역반응을 멈출
치료법을 빠르게 실행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발달 퇴행을 막고 정상 발달을 유도할 수 있어요.
그러나, 발달장애에 아무런 치료 효과가 없는 항경련제로 경련을 억제하고
치료라고 우기는 것은 거의 블랙코미디 수준입니다.
염증을 멈춰야만 발달을 정상화시킬 수 있어요.
자가 면역반응을 멈춰야만 발달을 정상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길이 없는 게 아니에요.
길이 있습니다.
방법은 있고요.
나중에 말씀드릴 거예요.
두 번째,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에서 기인하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2021년 에콰도르에서 진행된 최신 연구 보고에 의하면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 감염과 영아연축의 상관성을 보고했는데요.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된 영아 147명 중에
후향적으로 관찰했을 때
7.5%가 웨스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보통의 영아 같은 경우,
유병율이 1만명 중 3명 정도니까 0.03% 될까요.
이 정도에 비해서 7.5%나 발생한다는 것은
지카바이러스 감염과 영아연축 사이에 아주 직접적인 상관성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또한, 영아연축이 바이러스 감염과 연광성이 있다는 것을 추정하게 하는 현상은
바이러스 감염 후에 영아연축이 자연관해 하는 현상이
매우 뚜렷하게 관찰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저도 여러 차례 경험했습니다.
영아연축으로 경련이 반복되고 발달지연이 나타나는 아이가
감기로 고열을 앓고 나서 연축도 소실되고 발달도 정상화된 케이스들을 여러 봤습니다.
이런 현상은 저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2001년도 일본에서 보고된 연구에 의하면
아무런 치료 없었던 자연 치료가 된 웨스트 증후군 29명을 조사한 논문 보고가 있습니다.
아무런 치료가 없었는데도 호전이 된 거예요.
그 중에 25명
즉, 86%는 돌발진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고열이 나면서 자연 치료됐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2019년도 항경련제를 아무리 사용해도 치료가 되지 않던 웨스트 증후군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일종인 HHV-7이라는 바이러스의 감염 후에
자연 치료가 된 사례를 케이스리포트로 보고하였습니다.
연구자들은 이런 바이러스 감염과 자연관해 상관성이 있다는 것은
면역학적인 염증 과정이 웨스트 증후군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주장했죠.
바이러스 감염이 관여한다는 것은
영아연축이 소실된 이후에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재감염이 되고
재퇴행이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연축이 멈추고 운동 발달이 일어난 다음에도
정신 발달은 더 느려지는 케이스도 다수 확인됩니다.
이를 종합하면,
영아연축의 핵심 치료법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선
3가지가 고려되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첫 번째, 빠르게 자가면역 반응의 염증 반응을 멈춰야만 합니다.
두 번째, 빠르게 이미 퇴행된 발달 양상이 있다면 정상화가 돼야 됩니다.
세 번째, 재감염으로 인한 발달지연을 현상을 예방하는 조치도 역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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