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저하 · 발달지연 동반한 소아의 결절성경화증에 양방치료법의 문제점&한방치료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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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터토마토입니다.
오늘은 ‘결절성 경화증을 가진 소아들의 질환’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인지저하, 발달지연이 동반된 소아의 결절성 경화증에
양방치료법의 문제점과 한방 치료의 장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결절성 경화증을 지닌 아동은 영유아기 때 심각한
신경정신과 질환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경련이 반복되는 뇌전증에 이환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영아연축에 이환되면
일반 아동이 영하연축에 걸린 경우에 비하여
예후가 치명적으로 안 좋게 나타납니다.
그 귀결은 자폐성 장애, 지적장애, 언어발달장애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절성 경화증의 아동은 경련이 나타나지 않아도
발달지연이 동반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폐성 장애, 지적장애, 인지장애, 언어발달지연 현상이 주로 관찰됩니다.
영아기 때 경련이 나타나면
부모는 빠르게 알아차리고 조기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서서히 진행되는 발달 지연을
부모님들이 조기에 알아채는 경우가 굉장히 드뭅니다.
장애가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 치료에 개입해서
예후가 안 좋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결절성 경화증 치료에서 양방 신경과나 정신과
재활의학과의 치료법은 심각한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결절성 경화증의 소아가 뇌전증으로 진단되면
경련 조절은 신경과의 임무가 됩니다.
신경과의 치료 도구는 경련을 강제로 억제하는 항경련제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결절성 경화증은 양약 항경련제가 잘 듣지 않는
대표적인 난치성 뇌전증입니다.
대부분 한 가지 약물로 경련이 조절되지 않기에
두세 가지 이상의 항경련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항경련제는 인지저하,
학습능력 저하의 부작용이 필연적으로 동반됩니다.
결국 신경과 치료는 경련의 완전 억제에는 실패하고
약간의 경련 감소를 만드는 대신에
심각한 인지장애를 가속화 시키는 악순환을 만들어냅니다.
결절성 경화증에 나타나는 자폐성 장애, 사회성 장애를
담당해야 될 담당과는 소아정신과입니다.
소아정신과는 아이가 자폐가 진행된다는 사실만 진단할 뿐
어떤 치료법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치료법이 없기에 방치하는 것입니다.
결절성 경화증 소아에게 나타나는 언어 지연 증세는
재활의학과 의사와 언어치료사의 개입으로 진행되는데
결절성 경화증에서 나타난 언어 지연은
단순한 조음 장애나 발음 장애가 아닙니다.
자폐성 장애, 사회성장애, 지적장애가 진행되면서
종합적인 결과로 나타난 언어발달장애입니다.
언어 치료만으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유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모든 양방의 치료법을 동원해도
경련을 약간만 감소시킬 뿐, 발달장애는 완전히 고착될 뿐입니다.
반면에 영유아기, 미취학 소아의 아동기에
결절성 경화증 환자에게 한방치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인지발달, 자폐성 장애, 발달 지연 현상의 대부분은
토마토 프로토콜을 적용할 시 정상 발달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결절성 경화증으로 진단되어
발달지연을 보이는 아동 중 많은 수를
정상발달로 회복시킨 수많은 임상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결절성 경화증으로 영아연축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그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중증인 경우에도
영아기에 치료를 시작하여 정상 발달로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저는 굉장히 많이 경험했습니다.
또한 결절성 경화증 환자가 보이는 소아뇌전증에도
한방치료는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항경련제를 두세 종류 복용해도 경련이 멈추지 않는
약물난치성 뇌전증에 토마토 프로토콜을 적용하면
경련이 아주 현격하게 감소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양약같이 복용하자마자 경련이 감소하는 것이 아닌
아주 천천히 감소된다는 점입니다.
항경련제 없이 한약 치료만 진행해도 경련 감소가 뚜렷히 확인됩니다.
그 중에는 한약 치료만으로 완전 소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율은 굉장히 적습니다.
빠르고 안전하게 경련을 조절하고자 한다면
항경련제와 한약을 동시 복용하는 것을, 저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두세 종류의 항경련제를 복용하던 경우도
한 가지 항경련제로 줄여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인지 발달도 정상화되며,
빠르게 경련을 조절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게 됩니다.
전통적으로 뇌전증 치료에 사용된 한약재 중에는
양약 항경련제와 유사한 성분을 가진 약재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면주사, 천남성, 천축황, 석웅황 같은 약재들은
직접적으로 경련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도 있어 조심스러운 약재들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런 전통적인 항경련제 성분을 갖고 있는
약재를 소아 결절성 경화증 환아들에게 사용하면
발달장애나 경련 감소에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아동의 체질에 맞는 통상적인 한약을 적절히 배합해
뇌로 반응하도록 제공하면 경련은 감소됩니다.
어떻게 경련 억제 효과가 하나도 없는 한약재가
아이들의 발달을 개선시키고 경련 감소 현상을 나타내는 것일까요?
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결절성 경화증에서 보여지는 발달지연과 경련 발생이
뇌피질의 면역 이상으로 나타나는
염증성 반응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현재 주류의학에서는 결절성 경화증의 원인을
뇌의 기형을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결절이 없어지지 않는 한
발달도 경련 조절도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결절성 경화증은 유전적 질환이기 때문에
그 부모도 결절성 경화증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경련하고 발달 지연이 나타나도
경련없이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부모는 흔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결절 자체가 발달 지연이나 경련의 원인이 아닌
결절과 접촉하고 있는 피질 부위의 염증 반응이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결절성 경화증에서 발작을 유발하는 결절에는
미세 아교세포의 과활성화가 관찰되고
염증 유전자와 단백질 증가가 반복적으로 관찰됩니다.
즉, 결절이 있어도 접촉 부분에서 염증 반응이 없다면
발달장애도 경련 발생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경계의 흥분을 직접적으로 진정시키려는 항경련제 성분과
한약제 성분들은 신경계의 염증을 진정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전혀 못 내는 것입니다.
반면 체질에 맞는 전통적인 한약제들은
신경계의 면역반응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문제는 그 효과를 뇌 부위로 작용시킬 수 있는 배합법입니다.
토마토 프로토콜을 조기에 적용한다면
결절성 경화증 환자들 대부분은, 경련이 현격히 감소하며
정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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