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치료율 추정 닥터토마토 프로토콜 로우데이터 – CARS, ABC, ADOS
닥터토마토 프로토콜 18
▶ 제 2차 자폐 조기치료 호전율 임상연구 대상자 모집 (~OPEN)
▶ 한약치료 위주 통합 치료 프로그램 자폐 호전효과
세계 3대 신경학저널 ‘Frontiers in Neurology’ 등재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neur.2022.1017005/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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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터토마토 프로토콜 18번째 강의입니다.
닥터토마토 프로토콜로 치료했을 때 치료율이 어느정도 될것인가?
그 추정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여기서 ‘치료율’ 의 기준은?
‘약간의 호전도’ 가 아니라, ‘정상 범주’ 로의 회복입니다.
즉, 모든 검사를 통해서 정상 범주로 회복되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을 저희가 ‘치료’ 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로 회복했다는 의미에서
‘Optiaml outcome’ 이라고 말할 수 있고요.
이것은 ‘자폐로부터 회복된 상태’ 를 의미합니다.
전체적인 추정치를 이야기하기 전에,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는?
2022년에 발표된 논문 raw data입니다.
지난 한 2~3년 전부터 논문작업을 하면서 데이터를 만들어 왔는데요.
이때 사용된 로우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후반부에 현재 데이터에 대해 얘기할 때,
현재 논문에 사용된 로우데이터보다
훨씬 더 높은 치료율에 대해서 말하게 될 것입니다.
논문에 기재된 데이터 또한 상당한 호전도를 보인 결과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치료율은 훨씬 높습니다.
그 이유는?
2~3년 전에는, 토마토 프로토콜이 완성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식이요법이 거의 약하게 진행됐습니다.
GFCF를 하는 사람 안 하는 사람, 대충 섞여있는 정도에서
대부분 영양제 요법도 없이 진행됐습니다.
현재는 식이요법과 영양제 요법을 아주 타이트하게 진행하게 되면서
치료율이 현격하게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논문 데이터는, 대상자 선발에 실패해
뇌전증 또는 지적장애 아동 일부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데이터가 굉장히 취약합니다.
이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상당한 수준의 치료율을 보입니다.
▶ 예들 들어, CARS를 기준으로 보면?
치료 시작 당시, 평균 점수가 34.6점 이었어요.
상당한 정도의 자폐죠.
그런데 6개월 후에 평균 점수를 내보니, 28.6점 입니다.
6개월 사이에 평균적인 레벨, 정상범주로 떨어졌죠.
30점을 기준으로 한다면요.
이렇게 30점 미만에 도달한 아동은, 70%에 이릅니다.
CARS라는 기준만 놓고 보면?
장애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측면에서,
70%의 아이들이 정상 범주로 회복됐다고 할 수 있는데요.
냉정하게 말하자면, CARS 30점은 굉장히 심한 수준의 아동입니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아동’ 수준의 기준을 잡는다면?
CARS 25점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것이 굉장히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5점을 기준으로 보면?
33% 정도의 아동들이, 25점 미만으로 도달했습니다.
이 33%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사실상 ‘정상 범주’ 로 회복된 아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6개월 치료에 33%의 아동들이,
기능적으로 정상 범주로 치료됐다고 할 수 있어요.
▶ ABC 검사법으로 본다면, 훨씬 더 높은 치료를 보입니다.
ABC 검사법은 68점 이상은 자폐증으로 분류하고,
53점 ~ 67점 사이는 자폐증을 의심합니다.
53점 미만은 자폐증이 아닌 것으로 분류하는데요.
이것은 ‘문제 행동’ 에 대한 측정법입니다.
문제 행동을 통해서 자폐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것인데요.
ABC가 CARS보다 치료 성적이 훨씬 더 좋습니다.
ABC 기준으로 보면?
치료 시작 당시, 평균 점수가 69.3점 이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자폐증이었던 거죠.
그런데 6개월 후에 38점에 도달합니다.
자폐증이 아닌 점수에서도 엄청나게 낮은 정도로요.
토마토 프로토콜을 하게 되면?
아이들의 감각적 안정이 이루어지면서
문제행동의 레벨이 초반에 급격하게 확 떨어집니다.
그러니 ABC 결과가 CRAS보다 훨씬 더 안정되게 나와요.
그리고 몇 명 정도의 아동들이 호전되었는지 세어보니,
(ABC 기준으로) 18명 중 13명이 자폐증 범주를 벗어났습니다.
평균으로는 벗어났지만, 실제로 숫자를 따져보면 13명입니다.
상당한 수준의 호전이죠.
6개월 사이에 문제행동이 상당히 없어지고,
CARS 기준으로 장애 범주를 벗어나고,
실제로 CARS 25점 미만까지 도달한 아동들은 33%에 해당되니
상당한 수준의 호전입니다.
▶ ADOS 로도 호전율 측정을 해봤었는데요.
자폐 스펙트럼이 → 비자폐 스펙트럼으로,
비자폐 스펙트럼이 → 호전된 경우는 완치라고 한다면
ADOS 기준으로 6개월 치료 후의 완치율은?
대략 한 22% 정도입니다.
옆의 도표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대체로 한 30% 전후의 아동들이
6개월 치료로 정상 범주로 회복되었고요.
이 데이터는 2년 간의 추적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추적이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략적으로, 2년 간의 추적 결과로는?
50% 넘게 정상 범주로 회복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의 닥터토마토 프로토콜은 훨씬 더 높은 치료율을 갖습니다.
그 이유는, 식이 요법 레벨에서도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서
굉장히 고강도인 식이요법들을 도입했고요.
한약에서 부족한 장내 세균을 컨트롤하는 방법에 영양제를 도입해
영양제 요법 또한 레벨업이 됐습니다.
즉, 한약요법 + 식이요법 + 영양제 요법이 세트로 구비가 되면서
치료율이 아주 높아졌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저의 치료 프로토콜을 보면?
자폐는 궁극적으로 지적손상을 만들어내고,
또한 뇌전증을 유발합니다.
뇌전증이나 중증 지적손상이 있는 심한 중증 자폐 아동 (대략 10%)
이 경우를 제외한 90%의 아동들은 대부분 좋아집니다.
대부분 현격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링크) 자폐를 규정하는 2가지 원인이라고 했던
감각장애 또는 자율신경장애가 현격하게 좋아집니다.
다만, 이 아이들이 정상 범주로 되느냐 안 되느냐의 여부는
사실 저한테 달렸다기 보다
아동이 치료를 몇 살에 시작하느냐?에 달려있어요.
치료의 시작이 늦으면 늦을수록,
이미 지적인 손상이 진행된 상태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즉, 자폐적 성향을 벗어난 상태에서 봤을 때 지적 손상이 있다면
결코 정상 범주로 회복이 안 되거든요.
그로 인해, 나이를 먹을수록 치료율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하지만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지적 손상이 있는 중증 자폐라고 하더라도,
가족과 의사소통을 하고, 간단한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는 수준까지는 가능합니다.
나이 많은 중증 자폐도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능만 살아있다면, 나이가 많아도 정상 범주로 회복 가능합니다.
▶ 자, 닥터토마토 프로토콜에 의한 치료율을 대략 추정하면 이렇습니다.
자폐증과 아스퍼거 증후군을 분리해서 볼 겁니다.
중증 자폐증을 기준으로 한다면?
나이에 따라서 치료율이 현격하게 달라집니다.
아동의 나이가 36개월 미만이라면? (6~36개월)
정상 범주로의 회복율은 90% 이상입니다.
단, 이 회복율을 위해서는?
한약요법, 식이요법, 영양제 요법을 성실하게 따라온다는 전제 하에 가능합니다.
그것을 성실하게 지키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36개월 미만 아이들은 90% 이상이 정상 범주로 회복되고요.
60개월, 만 5세를 기준으로 3~5세 사이의 아동들은 (36~60개월)
지적인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제법 있기 때문에
한 70% 정도까지는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만 10세 정도 되면 (60~120개월)
한 60% 정도로 완치율이 떨어집니다.
즉, 정상 범주로 회복되는 비율이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이 정상 범주로 회복이 안 된다 하더라도
현격한 호전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증과 구별해서 봐야 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언어능력이나 인지능력은 정상범주에 있습니다.
언어능력과 인지능력이 정상범주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에서,
감각장애나 자율신경장애로 인해 사회성 장애가 나타나는 것이므로
이 경우들은 치료하면 늦은 나이에도 정상 범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나이에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분류된다면 (2~20세)
인지능력과 언어능력이 있는 아이라면,
20세 미만까지도 치료하면 95% 이상이 정상 범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레벨에서는 치료의 실패 가능성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아스퍼거 증후군 아동들은?
뇌전증이 진행된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그 자체가 대단히 경미해서,
20세 미만은 꾸준히만 치료한다면
정상 범주로의 회복이 95% 이상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20세 이후) 20세 이후에는?
사회적으로 획득해야 될 기능들의 갭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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