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로 진단되는 가짜 ADHD들 3 : 어릴 때 괜찮다가 성장하며 생겼다? 100% 가짜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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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라 진단되는 가짜 ADHD들 3편입니다.
어릴 때 괜찮았는데 크면서 생긴 ADHD는 100% 가짜입니다.
여러분, 요즘 이런 부모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영리하고 공부도 잘했어요.
그런데, 중학교에 가니까
아이가 멍해지고, 집중을 못하고 성적은 계속 떨어집니다.
병원을 찾아가면 의사들이 말을 합니다.
뒤늦게 나타나는 ADHD입니다.
약을 드셔야 합니다.
여러분 들으면서도 이상하지 않으셨나요?
타고난 유전병이라면서
왜 어릴 땐 멀쩡하다가 뒤늦게 나타나는 걸까요?
오늘 제가 그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5년 전만 해도
이런 아이들에게 ADHD 진단조차 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짜 진단명’을 붙여
아이들에게 마약류와 유사한 각성제를 먹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가짜 ADHD’로 몰아넣고 있는 걸까요?
과거의 상식을 말씀드리죠.
ADHD는 원래 7세 이전에 증상이 뚜렷해야 진단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DSM5라는 진단 기준이 개정되면서
이 연령이 12세로 늦춰졌고요.
성인 진단 기준은 더 느슨해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춘기의 방황이나 건강 이상으로 보던 증상들이
모두 ‘Late-onset ADHD’
즉, 후기 발현 ADHD라는 이름으로 포장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쏟아졌어요.
‘이건 질병을 창조하는 수준이다!’
‘제약 회사가 약을 팔기 좋게 기준을 늘린 것뿐이다.’ 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과거의 진짜 ADHD는 유전적인 현상이었고요.
뇌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병이었습니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기현상이 벌어집니다.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까지 지속되는 비율이 50%를 넘어섰고요.
어릴 때 괜찮았다가 뒤늦게 발병하는 사례도 급증했습니다.
이게 유전입니까? 아니에요.
이건 환경의 문제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 아이들의 환경은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가공식품의 독소,
미세먼지 및 공해,
만성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전자 기기의 과잉 자극 등
이 모든 환경 변화가 아이들의 뇌 면역 활동을 교란시키고 있습니다.
인지 활동과 집중력을 유지해야 할 뇌에
만성적인 염증 반응이 생기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서
뇌의 부하가 걸릴 때 기능이 뚝 하고 끊겨버리는 겁니다.
이건 유전병이 아니라
현대 사회가 만든 신경 면역 질환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각성제를 주는 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뇌에 자극을 줘서 집중하게 만들 수는 있겠죠.
하지만 뇌의 면역 교란을 방치한 채 약만 먹이면?
결국 뇌는 더 빠르게 퇴행하고
평생 약물에 의존하는 상태가 될 겁니다.
해답은 원인 제거에 있습니다.
뇌 면역을 교란하는 원인을 찾아내서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저는 수많은 임상 현장에서 증명해 왔습니다.
철저한 식이요법을 통해서 장내 환경과 독소를 다스리고
한방 뇌 신경 면역요법으로 뇌의 염증을 가라앉히면
뒤늦게 발생한 집중력 저하 현상은 마법처럼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약 없이도 뇌가 스스로 평온을 찾아 집중력을 발휘하는 상태,
이것이 제가 추구하는 근본 치료입니다.
부모님들! 늦게라도 ADHD를 발견해서 다행이라는 의사의 말이
과연 타당한 진단인지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것은 뒤늦게 발견한 게 아니라,
아이의 뇌 면역 시스템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겁니다.
각성제 대신 아이의 뇌가 숨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닥터토마토 프로토콜이 그 길을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약물 없이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사회성 부족을 동반한 ADHD의 역시 가짜다!’ 라는 주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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