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로 진단되는 가짜 ADHD들 4 : 사회성 부족을 동반한 ADHD? 그것은 무책임한 의료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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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로 진단되는 가짜 ADHD들! 4편입니다.
사회성 부족을 동반한 ADHD,
그것은 무책임한 의료 행위입니다. 라는 주제에요.
여러분, ADHD 진단을 받은 아이들 중
유독 사회성이 떨어져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눈치가 없고, 친구 사귀는 것을 힘들어하죠.
그런데 이런 아이들에게 덜컥 ADHD 진단을 내리고 약을 먹이는 것?
저는 이것이 매우 무책임한 의료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놀랍게도 15년 전까지만 해도
사회성 부족과 집중력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면
ADHD라는 진단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의학이 퇴보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사회성과 집중력은 무게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 두 질환을 교묘하게 엮어 약물로 유도하는
현대 의학의 잘못된 접근법의 문제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냉정하게 따져봅시다.
사회성 부족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집단 생활을 못한다면 어떻게 생존이 되겠습니까?
혼자서 생존은 못해요.
반면 집중력 저하는 ‘효율’의 문제입니다.
즉, 생존은 가능하지만 일을 좀 못하거나 공부를 좀 덜하는 정도예요.
비유를 하면?
뇌종양 환자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이를 “당신은 두통 환자입니다.”
라고 진단하는 것과 똑같은 행위입니다.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원인은 무시한 채,
겉으로 드러난 증상에만 이름을 붙이는 모습입니다.
뇌종양 환자에게 필요한 건 수술이지 타이레놀이 아닙니다!
그런데 2013년, 두 가지 질환이 공존이 가능하다며 진단 체계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이유는 명백합니다.
사회성 부족은 치료할 약이 없어요.
하지만 집중력 부족은 제약 회사가 판매하는 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약 회사와 의료계가 결합해 만들어낸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았는데 ADHD가 섞여 있으니
‘일단 이 약부터 먹어봐’ 라며 각성제를 처방합니다.
사회성이 무너진 아이들의 뇌를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그저 약의 ‘적응증’에 아이를 끼워 맞추는 겁니다.
사실 사회성 부족, 집중력의 저하 두 현상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대부분 브레인 포그나 존 아웃 현상에 시달리고 있어요.
머릿속에 안개가 낀 듯 멍한 상태이니 눈치가 없을 수밖에 없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도파민을 강제로 높이는 각성제를 넣는다고 해결이 될까요?
전혀요.
아무런 효과를 못 보는 아이들이 태반입니다.
설혹 약간의 집중력이 개선된다고 한들,
뇌의 근본적 상태가 변하지 않는데 어떻게 사회성이 생기겠습니까?
이것은 명백한 신경 면역계의 이상 현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해답은 뇌를 억지로 깨우는 도파민이 아니에요!
뇌가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 있습니다.
잘못된 식생활을 바로잡아 장내 세균총을 변화시키고,
뇌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야 됩니다.
뇌의 염증이 사라지고, 안개가 걷히면
아이는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사회성과 집중력, 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길입니다.
닥터토마토 프로토콜은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강력하고 훌륭한 대안이 될 겁니다.
우리 아이의 생존이 걸린 문제,
약물 뒤에 숨지 말고 근본부터 해결하세요!
다음 시간에는,
학습장애를 동반한 ADHD도 가짜다! 라는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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