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 김문주입니다...
어머님이 아이를 관찰을 세밀하게 하시고 자세히 기록하시어
아이를 보지 않았지만 상태가 잘 이해됩니다.
아이는 아스퍼거증후군이 의심되는게 아니라 아스퍼거증후군 맞습니다.
현재의 병명으로 표현한다고 고기능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14개월에 걸엇다는 것도 자폐 아동의 특징중 하나입니다.
아스퍼거증후군 아동들이 신체를 감각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몸치이기 때문에
대부분 돌 지나서 보행을 하게 됩니다.
소근육 움직임이 미숙한 것도 연장된 현상입니다.
불안도가 높은 것도 아이의 성격문제가 아닙니다.
자폐아동들은 퇴행과정에 자율신경계에 손상이 가고 변연계에도 염증 반응이 진행되어
불안이나 두려움을 을 조절하는 신경계 조절능력에 손상이 진행됩니다.
이로 인하여 정상적인 불안반응보다 훨씬 큰 불안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이런 아이들은 시선을 처리하는 능력에 손상이 간 겁니다.
대부분 훈련된 눈맞춤을 할뿐 진정으로 사람의 의도를 이해하고 관찰하려는 시선처리를 하지못합니다.
단지 사람의 행동이나 동작을 관찰하고 사람의 말소리에 반응 할뿐
사람을 관찰하지 못하기에 상대반의 의도나 감정을 이해할수가 없는 상태인 겁니다.
아주 쉽게 이야기하자면 사람과 대화를 해도 영혼 없는 대화를 한다고 할까~~
이런 상태에서는 정상적인 상호작용이 발달할 수가 없습니다.
이 아이는 주의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점도 문제가 됩니다...
1:1로는 학습이 유지되지만 사람이 여럿이 잇으면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주의집중력을 스스로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1때는 가르치는 사람이 계속 주의를 환기시키기에 그게 유지되는 겁니다...
이는 장내세균의 과증식으로 인한 것으로 퇴행이 가속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빠른 치료적 개입이 필요한 아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이 아이에게 진행되는 언어치료를 비롯한 센터치료는 절대 치료가 아닙니다.
스스로 사회성을 발달 시킬수 잇는 능력을 회복시키는 치료가 아니라
언어와 행동방식을 암기시키고 있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교육되면 좋아지는 듯 착각만 일으킬 뿐 절대 정상적인 사회성발달은 불가능합니다.
단지 암기 된 행동만 겨우 흉내내듯이 할수 있을 뿐입니다.
닥터 토마토 프로토콜은 아이가 스스로 사회성을 발달시킬수 있는 생물학적인 능력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경증의 아스퍼거라면 90% 이상의 아동들이 정상적인 범주로 회복이 됩니다.
이는 국제학술지에도 논문으로 보고되어 증명된바 있는 치료법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 하시고 싶다면 네이버에 카페 <자폐 이겨낼수 있어> 로 검색을 하시면
부모들이 스스로 올린 치료후기들을 확인 할수 있을 겁니다..
아스퍼거 그리고 자폐 모두 치료 가능한 질병이고 낙심마시고 빠른 치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