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생 6살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는 4살쯤 선을보고 눈을 흘기며 달리는 시각추구가 잠시 있었고 지금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언어 발달이 느렸습니다. 36개월 넘어서 말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고 언어치료를 받으며 지금 현재는 말을 잘합니다. 스스로 하는 질문이나 일상소통이 가능합니다.
자조도 좋고 옆에서 요리도 같이 도와주고 전반적으로 똘똘합니다. 성격도 원만합니다. 큰 고집 부리지 않고 설명해주면 타협이 가능합니다.
발달에 문제가 있나 의문이 들었지만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만 아직 의아한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1.틱
눈 깜빡임을 가끔 합니다. 소거되고 다시 하다가 안하다가 또 할때가 있습니다. 몇 년 되었습니다. 몇달 전에는 고개를 움직이는 틱까지 왔었습니다. 현재는 잠시 소거된 상태입니다
2.혼자 소리내며 놀기
엘리베이터를 좋아하는데 혼자 문으로 열고 다니며 엘리베이터 놀이를 합니다 그리고 티비로 봤던 영상들이나 말을 소리를 내며 노는 경우가 좀 있어요 혼자 조용히 놀때도 있지만 약간 조용히 안노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3.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깊은 대화? 두겹 들어간 깊은 질문은 도출해내지 못할때가 있고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갈수록 모른다보다는 대답이 나오고 있긴 합니다)
이 증상들로 방문을 해보고 싶은데요
비용이 비싸다고 들었는데
대체로 치료를 받으면 어느정도 금액을 예상하고 준비해야 될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비용이 저희가 가능한 선일지 모르겠어서요
한약만 받는다던지
현실 가능한 선에서만 치료을 받을 수도 있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