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1살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31주 6일에 미숙아로 출산했고 44일 인큐베이터에 있었습니다, 36개월이 될때까지 5개 단어까지 못해 발달검사를 진행하였고 이때만해도 자폐는 아니라고 하셨고 감각이 예민해서 그렇다고 언어랑 감통치료만 권유하여 4세부터 7세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난 후 아이들과 화용언어가 안되고 주고받는 대화 등 항상 놀림거리가 되어 힘들어해서 올해 6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재검사를 하게 되었고 저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의심했기만 사회적의사소통장애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래 가지는 않아도 한가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현재는 지하철, 기차등에 꽂혀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엘리베이터, 자동차, 등 움직이는 물체를 좋아했습니다. 현재도 언어랑 감통 치료를 하고 있는데 원장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 되어 상담요청드립니다
아이에게 적절한 치료를 더 해주고 싶어요. 청소년기가 되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