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4개월된 여자아이 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36개월 발달검사에서 주의산만하다는 얘기를 들어 ADHD 의심 했었는데
어린이집에서 눈맞춤과 사회성 얘기를 듣고 상담센터에 방문하여 아스퍼거 의심된다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주1회씩 놀이, 감통 치료하고 있구요.
눈맞춤이나 사회성은 좋아진게 느껴지는데 9월부터 산만하고 주의집중력 떨어진다고 어린이집 피드백받아 병원 진료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러던중 유튜브에서 원장님 강의를 보고 한의학적 치료에 관심을 갖게되어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축농증으로 한약을 먹어봤는데 어릴때 부터 식탐이 많은 아이라 식이요법이 잘 되지 않고 스트레스릉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혹시 식이요법 없이 한약치료만 하게되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역도 창원이라 진료를 자주 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