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 김문주입니다.....
아이의 발달지연 상태가 안타깝내요....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아이는 경증의 자폐스펙트럼장애로 추정 됩니다.
이런 경우 41개월 정도의 나이라면....조기치료에 해당하기에
토마토 프로토콜로 치료한다면 정상발달할 가능성을 90%를 상회합니다.
눈맞춤은 안좋은 호병반응은 좋아진다는 것은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눈맞춤은 자폐의 본질적인 문제이게에 완전한 정상수준의 회복을 해야 치료가 됩니다.
그러나 ABA 감통은 치료라기 보다 훈련에 불과합니다.
하루10시간씩 평생을 해도 륭내는 낼수 있을 지언정 절대 정상수준으로 눈맞춤을 회복 시킬수 없습니다.
반면 호명반응은 훈련으로 좋아지는 여역입니다.
강형욱같은 훈련사에게 맡기면 하루정도면 호명반응 금방 만들어냅니다.
이는 지시수행에 반응ㅇ하는 것이지 호전이 아닙니다.
현재 진행하시는 치료를 자폐를 호전시키는게 아니라
기능만 약간 개선시키면서 실질적으로는 자폐를 고착시키는 것에 불과합니다....
제말을 믿으셔야합니다.
그래야 아이게게 미래가 열립니다.
자폐는 선천적 장애가 아니며 치료 가능한 질환입니다.
아이를 정상발달로 유도할수 있는 가능성을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의료기관은
토마토 프로토콜을 실행하는 이 곳 뿐입니다.
아이를 위하여 빠른 래원과 치료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