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7년 무거운 배낭을 메고 장시간 걸어다닌 후 자고났더니 왼쪽귀에서 타닥타닥하는 소리가 들려서 2~3 일 지나도 없어지지않아 강남 성모병원을 갔더니 타자기 이명 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다시말해 혈관이 신경을 건드려서 소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당시 귀 mri 촬영도 했습니다. 테그레톨약을 며칠먹고 하니까 증상이 없어지고 그러저락 생활의 불편함이 없어서 지내왔습니다. 그후 올해 6월부터 소리가 점점 자주나고 그래서 처방해놓은 테그레톨(항경련제) 을 먹곤했습니다. 내맘대로 용량을 줄여도먹고 심하면 늘려서 먹고 그러다가 제대로 복용법을 알겸 분당에 있는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를 찾았읍니다. 그동안 경과를 설명드렸더니 테그레톨정(항경련제) 200MI를 처방해주면서 3주 먹으면 좋아질거라면서—하루2번씩 먹었더니 1~2주 동안 소리가 나지 않았읍니다.
3주차에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그동안 경과를 설명하고 혈액검사를 했더니 백혈구는 이상없다며 항경련제를 100미리로 용량을 낮추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낮추어서 먹었더니 소리가 다시많이 나기시작 합니다. 다시병원에서 말씀드렸더니 용량을 그럼 예전대로 높이자고 합니다 . 용량을 200으로 하루 400을 먹으면 뒤통수에서 쐬가는 소리가와극와글 들려서 너무 스트레스가 옵니다. 소변도 힘들게 나오고, 소리는 많이개선되는 대신 , 힘들어요(부작용이 아닌가 싶기도 해서) 서울강서구에 있는 소리의원을 찾아가서 진료를 했드니 그럼약을 바꿔서 해보자고 해서 부작용이 적은 트리렙탈(항경련제) 을 3주처방 받아서 현재복용중인데 큰차도는 없는거 같읍니다. 며칠전부터는 분당에 있는 이명전문 한의원을 방문했는데 거기서는 목경추에있는 혈관이 신경을 눌러서 소리가 난다고 확신했읍니다. 그러든차 우연히 선생님의 글을 보고 몇글자 올립니다.
1. 현재까지 항경련제를 3개월조금 넘게 복용중임(테그레톨, 트리렙탈정)
2. MRI 검사상 영상에서 떨리는 위치를 정확히는 알수없는 상태임
3. 제가 걷기운동을 하거나 가벼운 산을 오르내리면 소리가 안남(90%) 원인이 먼지 궁금함.
4. 세수를 할려고 고개를 숙이면 소리가남,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소리가남
5. 항경련제를 계속먹어야 할지궁금, 먹으면 치료가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