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s 뇌전증 약 부작용 인지저하, 소아에겐 회복 불가능한 학습능력 저하로!
#소아뇌전증 #항경련제 #뇌전증
항경련제는 치료제가 아닙니다.
뇌 신경조직의 반응성을 떨어트려
경련에 대한 민감도를 약화시키는
작용을 할 뿐입니다.
즉, 뇌조직의 인지활동이 떨어지며
지능활동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자신이
약물 부작용에 노출되었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청소년기에 공부를 잘하던 경우
뇌전증 약을 먹기 시작한 경우는?
아이가 금방 알아챕니다.
암기력 저하, 건망증 증가, 졸음 증가,
집중력 저하 등이 지속되면서
상위권을 유지하던 성적이
점차 떨어지게 되니까
아이가 스스로 약물 복용을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치료중인 부모들이 이런 물타기식 정보에
쉽게 현혹된다는 사실입니다.
‘항경련제 복용중일 때만 문제가 되고,
복용을 중지하면 뇌는 다시 회복된다.’
뇌전증약의 인지저하의 부작용은?
성인에게는, 가역적인 변화입니다.
회복이 가능한 것이죠.
그렇지만 소아에게는?
비가역적인 변화입니다.
즉, 회복 불가능한 변화로 이해해야..
따라서 “경련을 두 번하면,
무조건 뇌전증약을 먹여야 한다.” 는
신경과에서 적용하는
흑백논리식 접근법은?
소아에게는 다르게 재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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