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를 양육하시는 부모님께서 절대 피해야 할 금기어와 금기행동 1.
자폐증 자녀 앞에서 절대로 문제점을 말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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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머리가 나쁜 것 같아요.”
“자녀 생각만 하면 절망의 눈물이 나요.”
“자녀가 강박증에 분노 발작을 반복합니다.”
자페 자녀가 있는 곳에서
이런 표현을 하는 부모님들이 아주 많아요.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허공만 바라보고, 감각추구를 하면서 노니까
자녀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도
못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아이를 없는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자폐 아동들은요,
놀랍게도 모두 다 알아듣고 있습니다.
눈맞춤은 제대로 못 하지만
엄마가 무엇을 하는지는
시각적으로 인식을 합니다.
호명반응은 못하지만,
엄마의 소리를 다 알아듣고 있습니다.
실은 그 상황에도 엄마의 감정변화나
어떤 행동을 하는지 다 캐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보고, 듣고 있다는 것을
부모에게 전달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겁니다.
호전된 아동 중에는?
과거를 기억하면서
바보 취급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
아주 가슴 아프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가 절망감에 빠져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슬펴했었던 기억까지도 이야기합니다.
자폐 아동들은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절대로 아이 앞에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자녀는 절망하고, 마음속으로 울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단지 눈치채지 못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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