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문제행동은 없다! 해석불가행동(mistranslation) 이다!
──
#자폐
#자폐증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스퍼거증후군
#autism
#자폐증 진단
──
📕 Subscribe to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nPln1mskGE64SOiEA3UdZg?sub_confirmation=1
📙 home en : https://dr-tomato.com/
📒 home kr : http://www.i-tomato.co.kr/dsy/
📗 blog : https://blog.naver.com/begoodskin
📘 cafe : http://cafe.naver.com/fullhgi
📩 e-mail : kdr.tomato@gmail.com
🌐 google map : https://g.page/i-tomato?we
👨🏫 skyfe : itomato
🔹 https://www.facebook.com/kdr.tomato | https://www.facebook.com/KimsAutism
──
자폐 아동의 이상행동을 보고
‘문제행동’ 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문제행동’ 이라는 단어를 쓰는 순간,
치료사나 부모는
아이를 교정의 대상으로 삼죠.
모든 행동에 ‘O X, 맞아 틀려’ 라면서
아동의 행동을 분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행동에 대해서
없애버리고 말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소거’ 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문제행동이나,
소거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동학대적인 태도와
시각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동들의 일탈적인 행동은
항상 어떠한 메세지를 갖고 있습니다.
자폐 아동들의 행동도 일반아동의
이상행동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자폐 아동들의 소리에 담긴
진심을 이해하고 해석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폐 아동들의
신체언어에 담긴 진심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고
있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자폐 아동들의 행동방식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그 진심을 해석하지 못하는
부모와 치료사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해가 가능한 방식으로
땡깡을 부리는 아동과
이해가 불가능한 방식으로
땡깡을 부리는 아이들의
차이일 뿐입니다.
유튜브에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