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공대 식품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가천대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체질화 된 사람으로 근거가 부족한 관념적인 한의학이론을 거부합니다. 특히 그는 한국 한의학에 대하여 비판적입니다. 16세기때 쓰여진 동의보감에 기초한 한국의 한의학은 500년전 낙후한 이론으로 현대인의 질병에 맞지 않다고 거부합니다. 동양의학이 가장 발전된 시기는 19세기말 20세기 초반의 청나라에서 출현한 실증주의적 의학이기에 독학으로 이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아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현대방제학 이론을 구축하고 독창적인 한약처방법으로 현대적 질병을 치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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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못하는 소아 난치병에 끝없이 도전해온 역사
DR.TOMATO 김문주는 소아질환 치료에 각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의 질병은 어른 스스로가 만든 것이 많지만 아이들의 질병은 아이들의 잘못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사회와 환경오염에 의하여 강요된 질병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한의사가 된 이후 어린이 질환 연구에 전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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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와 경쟁하지 않는 한의사
DR.TOMATO 김문주는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진료하고 남들과 경쟁하며 살기를 거부합니다. 그러기에 남들이 도전하기 힘들어 하는 소아난치병 영역에 선구자로 살아왔습니다. 25년전 사회문제로 심각해진 아토피 치료와 연구를 시작으로 소아뇌전증 치료를 한의사로서는 최초로 시작하고 뇌성마비와 발달장애치료를 한의사와 재활의학과 의사가 같이 진행하는 장애전문통합병원을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폐 아스퍼거 ADHD 뚜렛과 틱장애에 이르기까지 기성의 한의학이 손대지 못하는 영역을 개척해왔습니다. DR. TOMATO 김문주는 한의사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소아난치병 치료 영역에서 기성의 모든 치료법의 한계와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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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치료법을 넘어 통합의학 구현한 한의사
환자를 치료하는데 의사 한의사가 따로 있을수 없습니다.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한의학만 사용한다는 것은 무지한 생각입니다. 현대에 들어서 나타나고 증가하는 현대적인 난치병들을 한약만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소아난치병을 치료하자면 현대사회에서 만들어낸 과학적인 성과를 모두 투입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DR.TOMATO는 통합의학을 지향합니다. 한의학적인 한계를 생의학과 기능의학적 접근법에서 보충해내고 현대의학의 과학전 진단체계를 결합하여 과학적으로 환자를 관리하며 필요한 양방약물요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양약을 사용할 것도 추천합니다. 난치병의 치료율을 올리는 방법은 단하나입니다. 통합의학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