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주 원장은 한약이 뇌전증에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을 최초로 국제학술지에 보고한 의사이다. 항경련제로 경련 조절이 안되는 중증 소아 뇌전증에 한약을 투약하여 현격한 호전을 입증 보고한 것이다. 논문 명은 약물난치성 소아뇌전증에 대한 탕약치료의 효과와 안전성(Effect and Safety of SGT for Drug Resistant Childhood Epilepsy)로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김문주 원장은 뇌파 검사에 기초한 한약 치료법을 정립한 유일한 한의사이다. 뇌전증의 예후 판정에서 뇌파 검사결과는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뇌파 양상에 따라 문제가 되는 뇌부위를 알 수 있어, 그에 맞게 한약을 처방하면 더욱 효과적인 경련조절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한약 치료법도 뇌파 검사에 기초하여 현대화 되어야만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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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란딕, 결신발작등 양성뇌전증 항경련제 위주의 접근법에 반대
김문주 원장은 20여년 전 부터 양성뇌전증에는 절대 항경련제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양성뇌전증은 롤란딕 뇌전증과 결신발작(소발작)뇌전증이 있다. 이 뇌전증은 마치 성장통같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뇌전증이기에 뇌손상도 없으며, 100% 자연호전된다. 이를 항경련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아동들의 인지발달이 저하되어 학습능력저하로 이어진다고 김문주 원장은 경고한다.
양성뇌전증은 실제 소아뇌전증 중 80% 가량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엄격하게 판단해내는 것은 전문의료인의 영역이다. 양성가능성이 매우 높은 소아뇌전증에 치료효과도 없는 단순 억재제인 항경련제 사용은 절대 피하고 한방치료를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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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연축에서 장애발생을 근절시키는 근본 치료법 확립
영아연축은 지적장애, 자폐성장애가 진행되는 파멸적 뇌전증이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샤브릴+ 소론도 치료법은 경련은 감소시키지만 절대 장애를 감소시키지 못하는 치료법이다. 이로 인해 수천명의 영아연축 환자들이 중증장애 아동으로 살아가고 있다. 반면 김문주 원장은 경련이 멈춘 후에도 대부분의 아동들이 정상발달을 유지하는 획기적인 열성경련 치료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류의학인 양방에서 무조건적으로 한방치료를 배격하는 부도덕한 의료환경으로 인해, 한국 영아연축 환자들은 토마토 클리닉 치료에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국제적으로 알려져 일본, 몽고, 러시아의 영아연축 환자들이 비대면 치료하며 정상아동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아연축으로 경련 감소 후에 발달지연이 있는 아동은 방치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토마토 프로토콜을 시작할 것을 권유한다. 영아연축 관련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닥터 토마토>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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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성경화증도 정상화 가능
결절성경화증으로 영아기 경련이 시작되면 대부분 경련조절에도 실패하며 지적장애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어린 결절성경화증 환자에게 토마토 프로토콜에 기초한 한약치료를 진행하면 대부분 인지발달에서 퇴행 없이 정상발달이 가능해진다.
또한 아동기에 결절성경화증으로 인한 뇌전증이 나타나면 대부분 항경련제가 듣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으로 고착되고 삶이 황폐화 된다. 이때 식이요법과 한약치료를 병행하면 대부분 경련 조절이 가능해지고 정상적인 생활유지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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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경련 대부분은 예방치료 가능
열성경련은 소아기에 아주 흔하게 관찰되는 경련이다. 이는 뇌조직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열에 대한 민감성이 높아지며 발생한다. 대부분 자연 호전되기에 양방적으로는 부작용 많은 항경련제 치료 대상으로 다루지 않는다.
아동이 열성경련이 있다는 것은 빠르게 뇌조직을 성장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며 뇌조직의 열에 대한 민감성을 안정시켜 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접근법은 오로지 한방 치료법으로만 가능하다. 열성경련에 토마토 프로토콜을 적용하면 대부분 예방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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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경련제 사용이 필요한 뇌전증의 합리적 설정
경련이 있다면 무조건 항경련제를 주는 양방의 진료기준은,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매우 포악하며 비도덕적이다. 반면 무조건 항경련제는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한의사도 있는데 이는 무지한 접근법일 뿐이다. 소아와 성인에게는 각자 다른 기준으로 항경련제 사용기준이 정해져야 한다고 김문주 원장은 주장한다. 그에 기초하여 필요한 환자에게는 항경련제 사용을 권장하기도 한다. 이 진료 기준은 유튜브 채널 <닥터 토마토>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