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지적장애3급을 판정받은 여성이고 지금보다 삶의 성장률이 더 좋아질 수는 없을지 알고 싶고 지금보다 비장애인들과 비슷하게 일상적인 의사소통적인 면이나 우대관계개선이 되었으면 하여 문의드립니다.
평소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의 통상적인 의사소통에서는 문제가 크게 없으나,간혹 타인과의 대화를 하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와 말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대화의 어려움이 가끔씩 생깁니다.그리고 그럴때면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타인에 대한피해의식(타인들이 평소 장애인것을 모르고 있다가 추후에 내가 직접 말을 하거나 우연히 지적장애인것을 알게되었을때의 타인들의 반응을 보면)마음의 상처를 잘 받게되며 그것에. 대한 피해의식이 크게 있습니다.(대인과 있어 지적장애라는 이유를 알게되어 겪게되는 일시적인 상황속의 트라우마의 일종)
하지만 평소엔 또 타인과의 분위기에서나 사회적적응은 잘하는 편이고 적극적으로 열심히하려는 편이지만 혼자있을 때는 만사 귀찮아지고 게을러져 스스로를 다잡지 못하고 방치하려는 (발전을 못하는)경향이 있습니다.그래서인지 혼자 어떠한 공부를 하려고 하든 집중을 잘 못하고 금방 지루해하며 마냥 쉬고 싶고 단순한 일이 아닌 일외에는 못하겠고 어려워 합니다.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