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 김문주입니다.
자폐 치료는 너무 늦은 나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합니다.,
일찍 하면 더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놀랍게도 늦은 나이에 치료해도 정상범주로 회복 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11년생이면 만 12-3세 정도 일텐데...만일 언어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지금나이에 치료해도 정상범주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ㅁ입니다.
무발화중증인 경우라면 완전 정상회복은 아니라도
치료하면 일반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짧게라도 제 치료를 하셨다니까.,.
당시에 아이가 변화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경험하셨을테니
한약 치료 효과를 더 부연할 필요는 없을 듯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