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주 이름은 이범기 입니다. 초등학교 2.3학년때 아이 토마토 한방병원을 다닌적이 있지요. 그동안 사정이 있어 시간이 지나 지금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한동안 안정이 되다간 어느때인가부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요새는 소리를 달고 다닙니다. 선생님, 너무나 안타까워서 이렇게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놀아줄때도 으으 하는 소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또한 큰 소리로 악하는 소리를 해서 주위에 놀라는 때도 있습니다.
상담내용은 혹시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