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저 예약했습니다
아이의 선발과 귀막는 모습을 보니 도저히 피말리는 걱정에 예약했습니다
현재 아이가 어린이집을 옮겨서 세번째 등원입니다
조만간 퇴사하려는데 민준이가 잘 적응할지 모르겠네요
원래
3월중으로 곧 퇴사하면 둘째 갖을려고 시험관 준비하려고 했는데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치료해도 될련지
아니면 가정보육으로 식단을 철처히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주변에 민준이 봐줄 친인척이 다 광주에있어서 맞벌이 부부로서 고민이 많네요
신랑이랑 방문하려고 3/5로 잡았는데 혼자라도 방문하려고 다음주 화요일 문의했습니다
무튼 상태보고 조언해주시겠지만
민준이가 어린이집 옮겨서 스트레스가 심하면 원래 다니던 어린이집으로 다시 갈까 고민도 됩니다.
조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