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9개월 남아입니다.
11개월떄 처음 엄마,맘마 두단어를 시작하였고
그이후 커갈수록 하던말도 하지않고 엄마라는 단어는 단어는 들어본지도 오래입니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는 못하지만 관심은 많이보이고
가서 친구의손을잡거나 안아주거나 기웃거리며 같이 놀고 싶어하기는 합니다.
10개월정도 전부터는 화가나거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머리를 박거나 뒤로고꾸라집니다..
현재할수 있는 단어는 이거모지,모야,아니야.저기,빠빠 이정도 입니다.,
지금은 언어발달 치료를 받고있는 중이고 말도 느리고 폭력성도 있지만
너무 잘웃고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자페증은 생각해본적이없었어요,,
시간이지날수록 점점심해지고 어린이집에서 진급조차 하지못하고
내년에도 나아지지않는다면 더이상 다닐수도 없다고 합니다..